컴미션과 협력 MOU 체결

최근소식 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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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이영광 대표, 이재환 선교사, 김인선 사무총장

선교사지원재단은 2024. 3. 29일  컴미션 (Come Mission, 이영광 대표)과 선교협력 및 선교사의료지원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Come Mission (컴미션) 은 전신인 Korean Frontier Mission (KFM, 박재옥 선교사)의 사역이 2000년 감비아의 이재환 선교사에게 이양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한국, 호주, 프랑스 그리고 캐나다에 지역 본부가 세워졌고 현재 29개국에서 105명의 선교사가 활동하고 있다.
컴미션의 이름은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속히 임하기를 바라는 컴미션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컴미션은 미전도 종족 선교 공동체로서, 선교사가 없고,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을 향해 모든 민족을 품고 나아가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는 단체이다.

컴미션의 설립자인 이재환 선교사는 1984년 부터 15년간 아프리카 감비아의 선교사로 사역하였으며, 컴미션 설립후에는 선교동원과 선교사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대표인 이영광 선교사는 2005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였으며 2023년부터 한국대표로 본부사역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선교사지원재단은 컴미션 소속 선교사들에게 별도의 확인과정없이 선교사복지카드를 발급하고, 선교사들은 선교사지원재단의 협력병원 및 기관으로부터 의료비 할인 및 기관이 제공하는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되었다. 두 단체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선교협력  및 선교사복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하였다.



컴미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m2414.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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